
‘2026 기술개발인의 날’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 주식회사 그길 전선 대표가 24년간 축적한 연구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뷰티·헬스케어 기술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선 대표는 영상·보안·무선통신 분야의 다양한 기술을 기초로 세계 최초 고화질 블랙박스 및 미국 경찰용 바디캠을 개발·상용화한 엔지니어 출신 기업인이다.
그길은 이러한 기술개발 경험을 프리미엄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올리비아(ollivia)’에 접목하고 있으며, 독자 개발한 기술 플랫폼 ‘올리테라(OlliThera™)’를 중심으로 뷰티·헬스케어 사업의 적용 영역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올리비아의 차세대 뷰티 기술 플랫폼은 초음파 출력부터 피부와 제품 상태 감지, 발열 관리 및 안전 제어에 이르기까지 홈 뷰티 디바이스에 필요한 다양한 자체 개발 기술을 아우르는 그길의 핵심 기술이다.
그길은 약 270여 편의 관련 논문과 의료기기의 작동 원리 및 기술을 분석해 초음파 기술을 고도화했다.
이 기술 플랫폼에는 피부와 사용 환경에 맞는 동적 영역을 찾아내는 MPF™·dMPF™와 초음파 출력을 정밀하게 제어하는 MPS™·dMPS™ 등의 자체 알고리즘이 적용됐다.
여기에 고온을 자동 감지해 기기를 보호하는 HTP™, 초음파 젤과 피부 상태 등을 감지하고 제어하는 ACD™·SSD™·AiSD™ 등 안전성과 사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제어 기술도 적용했다.
그길은 대표 제품인 더올리어(Ollier S)와 더드루가(Druga Y)에 차세대 뷰티테크 기술 플랫폼을 적용했으며, 특히 더올리어(Ollier S)는 배터리 구동 방식으로 세계 최초로 최대 3 W/cm² 출력을 구현한 프리미엄 홈 뷰티 디바이스다.
전선 대표는 “주식회사 그길이 오랜 시간 쌓아온 가장 큰 자산은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고 실제 제품까지 연결해 온 경험”이라며 뷰티 기술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올리비아만의 차별화된 기술 경쟁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의: jonghanlee98@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