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골육수에 비법 마라소스…국물 맛으로 승부한다는 찐마라탕 밀키트

얼얼하고 진한 풍미 살린 소스와 진한 육수 조합

소스 양으로 매운맛 조절… 완성 배달 마라탕과 다른 점

찐마라탕 밀키트. (사진제공=찐마라탕)


마라탕을 여러 곳에서 먹어본 소비자라면 같은 재료를 넣어도 매장마다 맛이 크게 다르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그 차이를 만드는 핵심 중 하나가 육수와 소스다.


■ 육수가 다르면 맛이 달라진다

찐마라탕 밀키트는 사골육수를 기반으로 한 진한 국물과 마라소스를 함께 구성해 집에서도 전문점 스타일의 맛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마라 특유의 얼얼하고 진한 풍미를 살린 비법소스가 함께 들어간다. 업체 측은 향만 강하거나 단순히 맵기만 한 맛이 아니라, 계속 국물을 떠먹게 되는 진하고 묵직한 맛을 목표로 했다고 설명한다.

“한 번 드시면 다른 마라탕을 찾기 어려울 정도로 맛에 자신 있다”는 것이 업체가 내세우는 메시지다. 업체 측은 마라 특유의 얼얼하고 진한 풍미를 살린 비법소스에 사골육수를 더해 깊은 국물 맛을 내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향만 강하거나 단순히 맵기만 한 맛이 아니라 계속 국물을 떠먹게 되는 묵직한 맛을 목표로 했다고 설명한다.


■ 매운맛은 먹는 사람이 정한다

얼얼한 맛을 강하게 원한다면 소스를 충분히 넣고, 조금 부드럽게 즐기고 싶다면 소스 양을 줄이면 된다. 자신의 입맛에 맞춰 조절할 수 있다는 점은 완성된 상태로 배달되는 마라탕과는 또 다른 매력이다. 같은 구성이라도 소스 양에 따라 전혀 다른 한 그릇이 되기 때문에, 매운 음식을 어려워하는 가족과 함께 먹을 때도 활용하기 좋다.


■ 재료도 함께 들어간다

구성은 소스와 육수에서 끝나지 않는다. 숙주나물과 청경채, 알배추, 각종 버섯류에 면과 푸주, 건두부까지 마라탕 한 그릇을 완성할 재료가 함께 담긴다. 여기에 냉장고에 있는 소고기나 돼지고기, 만두, 떡을 더하면 양과 구성을 원하는 대로 늘릴 수 있다.


■ 현재 2만9700원

가격은 판매 페이지 기준 현재 2만9700원이다. 배달이나 매장에서 비슷한 구성으로 먹으면 약 4만5천원가량 들 수 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마라탕을 자주 즐기는 소비자라면 한 번 주문할 때마다 생기는 비용 차이를 체감할 수 있는 수준이다.

판매 링크: https://smartstore.naver.com/jjinmara/products/11922471658






작성 2026.09.28 15:25 수정 2026.09.28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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