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청년의 날 히든싱어 싸이편 우승자 짜이, 수많은 관객 앞 강렬한 오프닝 무대

히든싱어 싸이편 우승자 짜이 등장 광안리가 뜨거워졌다. 
청년의 날 피날레 ‘포문’

히든싱어 싸이편 우승자 짜이, 수많은 관객 앞 강렬한 오프닝 무대

대한민국 청년의 날 10주년 마지막날 축하공연 
짜이→성현우→하하&스컬 이어져

히든싱어 싸이편 우승자 짜이(김성인)가 부산 광안리의 밤을 뜨겁게 달궜다.

짜이는 지난 20일 부산 광안리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린 제10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축제 마지막 날 축하공연의 첫 무대에 올라 강렬한 오프닝을 선보였다.

무대에 오른 짜이는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와 히든싱어 우승자다운 완벽한모창으로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짜이의 무대가 시작되자 광안리 해변은 음악과 함성으로 가득 찼고, 시민과 관광객들은 함께 공연을 즐기며 축제의 열기를 만끽했다.

이날 피날레 공연은 짜이를 시작으로 성현우, 하하&스컬의 무대로 이어지며 대한민국 청년의 날 10주년 축제의 마지막 밤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한편 짜이는 JTBC ‘히든싱어’ 싸이 편 우승자로 이름을 알린 이후 방송과 공연 무대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작성 2026.09.28 12:58 수정 2026.09.28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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