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호투자그룹 주식회사가 유안타증권과 콘텐츠 제휴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고 증시 관련 정보 콘텐츠 제공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에 따라 대호투자그룹은 자체적으로 기획·제작한 주식시장 관련 콘텐츠를 유안타증권의 HTS 및 모바일 서비스 내 콘텐츠 영역을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제공되는 콘텐츠는 국내 증시 시황과 주요 시장 이슈, 상장기업 및 종목 관련 공개정보 등을 바탕으로 시장 동향을 살펴볼 수 있는 정보성 콘텐츠를 중심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대호투자그룹은 콘텐츠의 기획·제작과 운영·관리 등을 담당하며, 유안타증권은 제휴 콘텐츠를 고객이 확인할 수 있도록 HTS 및 모바일 환경 내 관련 서비스 제공을 지원한다.
양사는 이번 계약을 통해 증권거래 플랫폼 이용자가 시장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 콘텐츠를 접할 수 있도록 서비스 운영을 이어갈 계획이다.

대호투자그룹 관계자는 “유안타증권과의 콘텐츠 제휴를 통해 당사가 제작한 증시 관련 정보 콘텐츠를 투자자들에게 제공할 수 있는 채널을 확보했다”며 “시장 상황과 이용자의 정보 수요를 반영해 시황과 주요 이슈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상장기업과 종목에 관한 콘텐츠 역시 공개된 자료와 시장 정보를 바탕으로 구성하고, 이용자가 시장 흐름을 살펴보는 데 참고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호투자그룹은 향후 유안타증권과의 콘텐츠 제휴 운영을 바탕으로 제공 콘텐츠의 범위와 서비스 형태를 검토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투자 관련 콘텐츠는 시장 및 기업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개별 금융투자상품에 대한 투자 권유나 수익을 보장하는 내용이 아니며 투자 판단과 그에 따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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