윙빌리, ‘카프린 EMS’ 출시 후 ‘다리 붓기 케어’ 전문 브랜드로 사업 영역 확대.

카프린 EMS 중심으로 운동·직장인 시장 공략…전문 브랜드 정체성 강화

윙빌리가 다리 붓기 관리에 특화된 브랜드 전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윙빌리는 최근 EMS 기술을 활용한 ‘카프린 EMS’를 출시하고 직장인과 운동 인구를 중심으로 다리 케어 시장 내 브랜드 인지도 확대에 나섰다.

 

브랜드는 단순한 마사지 기기 판매보다 ‘일상적인 다리 관리’라는 카테고리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하루 종일 서서 근무하는 직군이나 장시간 앉아서 일하는 사무직, 러닝과 헬스 등 하체 운동을 자주 하는 소비자처럼 생활 특성에 따라 다리 관리 필요성이 높은 고객층을 핵심 타깃으로 설정했다.

 

대표 제품인 카프린 EMS는 발을 올려 사용하는 방식의 EMS 홈케어 디바이스로 하루 약 15분 사용을 기준으로 설계됐다.

 

제품에는 3가지 EMS 파형으로 구성된 M-WAVE™ 기술과 6가지 모드, 19단계 강도 설정 기능이 적용돼 사용자별로 자극 수준을 선택할 수 있다.

 

윙빌리는 브랜드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제품과 연관성이 높은 분야와의 협업도 진행하고 있다.

 

더스카이 승무원 아카데미 공식 협찬과 바디라인 필라테스 강사진 공식 선정, PACE 365 러닝크루 공식 EMS 파트너 등 실제 다리 사용량이 많은 직업군 및 운동 분야를 중심으로 활동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향후에는 카프린 EMS를 시작으로 다리 관리와 관련된 제품 라인업을 순차적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윙빌리 관계자는 “윙빌리는 단순히 하나의 EMS 제품을 판매하는 브랜드가 아니라 일상 속 다리 관리에 집중하는 전문 브랜드를 지향하고 있다”며 “사용자의 생활환경과 관리 목적을 고려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작성 2026.09.19 22:01 수정 2026.09.19 22:01

RSS피드 기사제공처 : 비즈셀미디어 / 등록기자: 박지민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