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블랜드 하늘공원 봉안당, '가격보다 신뢰 먼저'…정용우 대표의 정직한 분양 철학

- 서울에서 약 35분 거리…1만8천기 규모 봉안시설과 야외 봉안당·가족묘 갖춰

- ㈜다옴건설 정용우 대표, “단순한 분양이 아닌 가족의 마지막 선택을 돕는 일”

봉안당 분양시장에도 ‘정직함’과 ‘신뢰’를 앞세운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다옴건설 정용우 대표가 분양 mou를 체결한 노블랜드 하늘공원은 단순히 봉안시설을 분양하는 것을 넘어, 유가족의 입장에서 충분한 설명과 상담을 제공하는 ‘정직한 봉안당 분양’을 내세우며 새로운 추모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서울에서 약 35분 거리에 위치한 노블랜드 하늘공원은 자연과 어우러진 쾌적한 환경 속에 조성된 프리미엄 추모공간이다.

 

노블랜드 하늘공원은 약 1만8천기 규모의 봉안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실내 봉안공간뿐 아니라 자연 속에서 고인을 추모할 수 있는 야외 봉안당과 야외 가족묘를 함께 운영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최근 장묘문화가 단순히 고인을 모시는 공간에서 가족들이 함께 찾고 기억을 나누는 추모공간으로 변화하면서 자연 친화적인 야외 봉안시설과 가족 단위 추모공간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노블랜드 하늘공원은 이러한 변화에 맞춰 가족들이 보다 편안하고 품격 있게 고인을 기억할 수 있도록 공간의 조경과 관리, 접근성, 추모환경에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봉안당은 가격보다 신뢰가 먼저입니다”

 

정용우 대표가 가장 강조하는 것은 ‘정직한 분양’이다.

 

봉안당은 일반적인 상품과 달리 가족의 소중한 사람을 오랜 시간 모시는 공간인 만큼, 계약 과정에서 시설과 사용조건, 관리사항 등을 충분히 설명하고 고객이 직접 확인한 뒤 신중하게 결정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 그의 생각이다.

 

정용우 대표는 “봉안당을 알아보시는 분들은 대부분 마음이 무겁고 여러 가지를 한꺼번에 판단해야 하는 상황에 놓여 있다”며 “그럴수록 분양하는 사람은 좋은 이야기만 할 것이 아니라 고객이 반드시 알아야 할 부분을 정확하게 설명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눈앞의 계약 한 건보다 중요한 것은 오랜 시간이 지난 뒤에도 고객이 ‘노블랜드를 선택하기 잘했다’고 생각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며 “그것이 제가 생각하는 정직한 봉안당 분양”이라고 강조했다.

 

봉안당 분양시장의 ‘잔잔한 감동’

 

노블랜드 하늘공원이 지향하는 방향은 화려한 마케팅보다 고객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신뢰를 쌓는 것이다.

 

현장을 찾은 고객에게 시설을 충분히 둘러볼 수 있도록 안내하고, 가족의 상황과 원하는 추모방식에 맞춰 실내 봉안시설, 야외 봉안당, 야외 가족묘 등을 비교해 설명한다.

 

단순히 특정 상품을 권유하는 방식이 아니라 가족 구성과 향후 관리, 방문 편의성 등을 함께 고려해 상담하는 것이다.

 

이러한 상담방식은 봉안당을 처음 알아보는 고객들에게 보다 안정적인 선택 기준을 제공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노블랜드 하늘공원 관계자는 “봉안시설을 선택하는 과정에서는 규모나 시설도 중요하지만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오랫동안 믿고 맡길 수 있는 곳인가 하는 부분”이라며 “고객에게 작은 감동과 신뢰를 드릴 수 있는 추모공원이 되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다.

 

1만8천기 규모, 실내에서 야외 가족묘까지

 

노블랜드 하늘공원은 약 1만8천기를 수용할 수 있는 봉안시설을 기반으로 다양한 형태의 추모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실내 봉안시설은 날씨와 계절에 관계없이 편안하게 고인을 추모할 수 있도록 조성돼 있으며, 야외 봉안당은 주변 자연환경과 어우러지는 차분하고 개방적인 공간을 지향한다.

 

또한 가족 단위로 고인을 함께 모실 수 있는 야외 가족묘는 보다 독립적이고 품격 있는 가족 추모공간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또 하나의 선택지가 되고 있다.

 

노블랜드 하늘공원은 앞으로도 시설관리와 조경, 방문객 편의시설 등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단순한 봉안시설을 넘어 가족이 다시 찾고 싶은 추모공원으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마지막까지 책임지는 추모공원이 되겠습니다”

 

정용우 대표는 노블랜드 하늘공원의 장기적인 목표에 대해 “봉안당은 계약하는 순간 끝나는 사업이 아니라 그때부터 인연이 시작되는 사업”이라고 말했다.

 

이어 “유가족들이 언제 찾아오더라도 깨끗하고 편안하게 고인을 만날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 운영자의 책임”이라며 “정직한 상담, 투명한 분양, 철저한 사후관리를 기본으로 노블랜드 하늘공원을 신뢰받는 추모공간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화려한 광고보다 고객과의 약속을 지키는 것.

 

노블랜드 하늘공원과 정용우 대표가 봉안당 분양시장에 전하고 있는 것은 어쩌면 거창한 변화가 아닌 이러한 ‘기본에 대한 정직함’이다.

 

그 작은 정직함이 유가족들에게는 오래 기억되는 잔잔한 감동이 되고 있다.

작성 2026.09.04 12:06 수정 2026.09.04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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