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장의 순간이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 완성됐다.”
트리플 플러스 글로벌(TRIPLE PLUS GLOBAL)이 TPT(Triple Plus Token) 상장을 기념해 마련한 특별 캘리그라피 퍼포먼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트리플 플러스 글로벌은 지난 8월 25일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518 섬유센터 3층 Tex+Fa홀에서 ‘트리플 플러스 스페셜 세미나’를 개최하고, 대한민국 대표 캘리그라피 아티스트 이화선 작가의 TPT 상장 기념 특별 축하 퍼포먼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무대는 앞으로의 상장을 예고하는 행사가 아닌, 실제 TPT 상장을 기념하고 그 의미를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 기록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TPT가 글로벌 시장을 향한 새로운 단계에 진입한 가운데, 상장이라는 상징적인 순간을 단순한 기념행사에 그치지 않고 대형 캘리그라피 작품으로 시각화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날 무대에 오른 이화선 작가는 참석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대형 화폭을 마주하고 붓을 들어 TPT의 상장과 새로운 출발을 상징하는 메시지를 현장에서 직접 완성했다.
붓끝에서 글자가 하나씩 완성될 때마다 TPT가 걸어온 과정과 앞으로의 도약을 하나의 작품에 담아내며 행사 현장에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화선 작가는 한국글씨예술멘토링협회 회장이자 경기대학교 한류문화대학원 K-캘리그라피학과 겸임교수로 활동하고 있으며, 국내외 주요 기업·기관 및 문화행사에서 300회 이상의 캘리그라피 퍼포먼스를 선보여 왔다.
이번 특별 공연에서는 이 같은 경험을 바탕으로 TPT 상장이라는 중요한 전환점을 예술적 언어로 재해석, 상장의 순간을 하나의 상징적인 작품으로 완성했다.
트리플 플러스 글로벌은 이번 퍼포먼스가 단순한 축하 공연을 넘어 TPT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는 순간을 실제 작품으로 남겼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최근 TPT의 글로벌 거래 기반 확대가 본격화되고 있는 만큼 이번 세미나는 상장을 기념하는 동시에 향후 글로벌 사업 확장과 프로젝트의 새로운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트리플 플러스 글로벌 관계자는 “이번 퍼포먼스는 앞으로 일어날 일을 표현한 것이 아니라 TPT가 실제 상장을 통해 새로운 단계에 진입한 순간을 예술 작품으로 기록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이화선 작가가 현장에서 직접 완성한 작품처럼 TPT 역시 글로벌 시장에서 새로운 역사를 하나씩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상장 이후가 더욱 중요한 만큼 글로벌 거래 기반 확대와 실물경제 연계 사업 등 TPT 생태계 확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상장의 순간, 예술이 되다”
대한민국 대표 캘리그라피 아티스트와 TPT가 만난 특별한 순간.
TPT LISTING CELEBRATION
SPECIAL CALLIGRAPHY PERFORMANCE
행사일 | 2026년 8월 25일(화) 장소 |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518, 섬유센터 3층 Tex+Fa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