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리플 플러스 글로벌의 TPT가 글로벌 메이저 시장 진입을 위한 승부수를 던졌다.
트리플 플러스 글로벌은 현재 CMC 기준 TOP 5권에 해당하는 글로벌 대형 거래소 상장을 추진 중이며, 관련 절차에 맞춰 글로벌 거래 인프라 확대에 나서고 있다.
최상위권 거래소 진입이 성사된다면 TPT의 해외 이용자 접근성이 확대되는 것은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 프로젝트를 알릴 수 있는 새로운 전환점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트리플 플러스 글로벌은 토큰 생태계에만 머무르지 않고 실물 비즈니스, 커머스, 뷰티, 문화·스포츠 및 글로벌 파트너십 등으로 사업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여기에 TOP 5급 거래소라는 글로벌 유통 인프라까지 연결하는 것이 다음 단계다.
트리플 플러스 글로벌 측은 거래소명과 구체적인 상장 일정은 공식 절차에 맞춰 공개할 방침이다.
글로벌 사업 확장에 이어 초대형 거래소 진출까지. TPT가 글로벌 프로젝트로 한 단계 도약할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