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온담, ‘운명전쟁’ 매화도령과 함께 브랜드 축원… 하루 100개만 축원하는 액막이 선보여

운온담이 디즈니+ ‘운명전쟁’에 출연한 매화도령과 함께 브랜드 축원을 진행하며 차별화된 액막이 문화를 선보이고 있다.

 

운온담은 ‘좋은 운을 담아 전한다’는 의미를 가진 브랜드로, 일반적인 액막이 소품과 달리 출고 전 직접 축원 과정을 거치는 ‘액막이명태’를 대표 제품으로 선보이고 있다.

 

특히 운온담 액막이명태는 많은 주문이 들어오더라도 수량을 무작정 늘리지 않는다. 하루 100개만 정해진 방식에 따라 직접 축원한 뒤 출고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단순히 액막이의 형태만 갖춘 장식품이 아니라, 하나하나 축원 과정을 거쳐 전달한다는 점에서 일반적인 액막이 제품과 차별화를 두고 있다는 설명이다.

 

최근에는 디즈니+ ‘운명전쟁’에 출연한 매화도령이 운온담과 함께하며 ‘운온담’이라는 브랜드 자체에 대한 축원도 직접 진행했다.

 

매화도령은 운온담이라는 이름에 담긴 의미와 브랜드가 전하고자 하는 마음이 많은 사람들에게 잘 전달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축원을 진행했다.

 

운온담 관계자는 “시중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액막이 장식품과 달리 운온담은 축원이라는 과정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주문량이 많아도 하루 100개만 축원한다는 원칙을 지키고 있으며, 기다리는 시간이 생기더라도 이 원칙만큼은 바꾸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매화도령이 직접 운온담 브랜드의 시작과 앞으로의 방향을 축원한 만큼,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것을 넘어 좋은 운을 바라는 사람들의 마음까지 정성스럽게 담아 전달하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운온담 액막이명태는 가정뿐 아니라 매장, 사업장 등 다양한 공간에 걸어둘 수 있도록 제작됐으며 개업이나 집들이 등 새로운 시작을 앞둔 이들을 위한 선물로도 활용되고 있다.

 

운온담은 앞으로도 ‘하루 100개만 직접 축원하는 액막이’라는 원칙을 유지하며 매화도령과 함께 다양한 브랜드 콘텐츠와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작성 2026.08.18 16:26 수정 2026.08.18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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