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장애인후원단체협회, 이현도 회장 ‘2026 나눔대상’ 수상

대한민국장애인후원단체협회(회장 정성종)는 평소 장애인과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에 앞장서 온 이현도 회장을 ‘2026 나눔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현도 회장은 23년이 넘는 기간 동안 꾸준히 봉사를 실천해 온 인물로 알려져 있다. 그는 대전에서 봉사단체 ‘파랑새’의 회장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 내 장애인과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또한 2003년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관련 봉사 활동에도 참여하는 등 장애인 체육과 복지 분야 전반에서 헌신적인 활동을 펼쳐온 것으로 전해졌다.

 

협회는 이현도 회장이 지역사회 곳곳에서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장애인의 복지 향상과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실천해 온 점을 높이 평가해 이번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 회장은 일회성 봉사에 그치지 않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해 오면서 장애인과 소외계층의 삶의 질 향상에 힘을 보태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정성종 대한민국장애인후원단체협회 회장은 “이현도 회장은 자신의 시간과 노력을 아끼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해 온 분”이라며 “말보다 행동으로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 온 점을 높이 평가해 2026 나눔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말했다.

 

이현도 회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큰 상을 받게 되어 감사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더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라도 보탤 수 있도록 꾸준히 봉사하고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장애인복지 분야에서는 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민간단체와 활동가들이 지속적으로 봉사와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에도 장애인 복지 현장에서 헌신한 활동가들을 발굴하고 격려하기 위한 각종 포상과 공모가 이어지고 있다.

작성 2026.08.14 22:18 수정 2026.08.14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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