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상상플래닛이 오는 8월 28일 서울 성수동에서 늦여름의 분위기를 음악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라이브 버스킹 프로그램 ‘플레이 플래닛(PLAY PLANET)’을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바쁜 일상 속 점심시간을 활용해 음악과 커피를 즐기며 잠시 쉬어갈 수 있도록 마련됐다. 공연은 8월 28일 금요일 오후 12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30분간 KT&G 상상플래닛 1층 커넥트홀에서 열린다. 행사장은 성수역에서 도보 약 7분 거리에 위치한다.

공연에는 뮤지션 UNXL(언오피셜)이 참여한다. UNXL은 신스팝과 밴드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며 일상에서 벗어나 꿈을 꾸는 듯한 해방감을 음악으로 표현하는 뮤지션이다. 이번 무대에서는 베이스와 보컬이 어우러진 라이브 공연을 통해 늦여름의 청량한 분위기를 전달할 예정이다.행사는 음악과 커피로 늦여름을 즐기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상상플래닛 입주사를 비롯해 성동구 주민 등 지역 구성원도 참여 대상이다.
공연과 함께 커피 타임도 마련된다. 현장 선착순 35명에게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제공해 음악을 들으며 점심시간의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KT&G 상상플래닛은 창업가와 다양한 분야의 구성원이 교류할 수 있는 공간을 기반으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플레이 플래닛 역시 공연과 휴식을 결합해 성수동에서 일하거나 생활하는 사람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행사 참여 희망자는 사전 신청을 통해 참가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