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리틀러시 문해력 대치 학원 박서혜 원장, 유아·초등 대상 ‘단계별 맞춤 문해력 프로그램’ 운영

- 자체 개발 한글 프로그램부터 독해·독서·글쓰기까지 체계적 연계

- 인지·정서 특성 고려한 일대일 맞춤 교육으로 깊이 있는 사고력 배양

리틀러시 문해력 대치 학원 박서혜 원장

 

문해력 전문 교육기관 ‘리틀러시 문해력 대치 학원(원장 박서혜)’이 유아부터 초등 고학년까지를 대상으로 읽기·이해·사고·표현 과정을 통합 연계한 단계별 맞춤 문해력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주목받고 있다.

 

리틀러시는 단순히 글자를 읽거나 문제의 정답만을 찾는 단편적 교육에서 벗어나, 글의 맥락을 파악하고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정리해 말과 글로 표현하는 종합적 언어 역량을 길러주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유치부 수업은 리틀러시가 자체 개발한 한글 프로그램을 활용한다. 단순 암기 방식을 지양하고 동화를 매개로 자음, 쌍자음, 이중모음, 받침 등 글자와 소리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설계했다. 이야기 속에서 글자를 발견하고 직접 써보는 ‘읽기-찾기-쓰기’ 과정을 통해 문해력의 기초를 탄탄히 다진다.

 

초등부 교육은 독해와 독서를 중심으로 사고력을 확장하는 데 집중한다. 지문을 읽고 의미를 추론한 뒤 자신의 생각을 근거와 함께 설명하도록 지도하며, 독서 활동을 질문·토론·글쓰기까지 확장해 사고력과 표현력을 동시에 끌어올린다.

 

특히 학생 개개인의 읽기 수준, 어휘력, 관심사에 맞춘 일대일 맞춤형 수업과 도서 대여 프로그램이 강점이다. 수업 후에는 학생의 이해도와 사고 과정, 보완점을 구체적으로 피드백하며 학부모와 지속해서 학습 성장을 공유한다.

 

어문학과 심리학을 전공한 박서혜 원장은 학생의 인지적·정서적 특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지도 방향을 설정한다. KBIT-2(카우프만 간편 지능검사), K-WISC(웩슬러 지능검사), 기질 검사 등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정형화된 검사 수치에 의존하기보다 실제 수업에서 나타나는 학생의 반응과 성향을 다각도로 분석한다.

 

수업 방식 역시 ‘과정 중심’이다. 오답을 내더라도 곧바로 정답을 제시하기보다 그 원인을 스스로 설명해 보게 하고, 심도 있는 발문을 통해 문제를 재검토하도록 유도한다. 과제 역시 부모의 개입을 최소화해 학생 스스로 고민하고 해결하는 자립적 학습 경험을 쌓게 한다.

 

박서혜 원장은 “AI 활용이 보편화되는 미래 교육 환경일수록 정보를 정확히 판단하고 자신의 의도를 명확한 언어로 표현하는 문해력이 더욱 핵심적인 역량이 될 것”이라며 “단기적인 성과나 글의 분량에 집착하기보다, 학생마다 다른 성장 속도를 존중하며 스스로 생각하고 표현하는 즐거움을 알게 해주는 진정한 문해력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작성 2026.08.14 11:30 수정 2026.08.14 11:38

RSS피드 기사제공처 : 한빛일보 / 등록기자: 한이겸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