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가 아니라 현상을 만든다”…@sejindelight 김세진 대표, 매출 성장 기업 대상 광고주 모집

광고회사 운영자이자 인스타그램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인 김세진 대표가 매출 성장을 원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신규 광고주 모집에 나선다.

김 대표가 내세운 핵심은 단순 노출이나 콘텐츠 제작이 아니다. 소비자가 브랜드를 반복해서 접하고, 궁금해하고, 직접 검색하게 만드는 이른바 ‘현상형 광고’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김 대표는 “광고 몇 회 집행하고 결과 보고서를 전달하는 일반적인 방식에는 큰 관심이 없다”며 “브랜드가 사람들의 대화와 SNS 안에서 자연스럽게 언급되는 구조를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광고 전략은 기업과 상품에 따라 개별적으로 설계된다. 브랜드 분석을 시작으로 후킹 콘텐츠 제작, SNS 확산, 인플루언서 협업, 옥외광고, 퍼포먼스 광고, 전환 구조 개선 등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방식이다.

특히 이미 일정 수준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지만 성장 정체를 겪고 있거나, 광고비를 쓰고도 브랜드 인지도가 쌓이지 않는 기업이 주요 협업 대상이다.

김 대표는 “상품 경쟁력이 없는 회사를 광고만으로 살릴 수 있다고 말하지 않는다”며 “이미 시장성이 검증된 상품과 충분한 광고 예산을 가진 기업이라면 매출과 브랜드 인지도를 동시에 끌어올릴 전략을 제시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 광고주 모집은 다수의 기업을 일괄적으로 받기보다, 김 대표가 직접 사업을 이해하고 전략을 설계할 수 있는 소수 기업을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광고 협업 및 상담 문의는 김세진 대표의 인스타그램 계정 DM을 통해 가능하다.

https://www.instagram.com/sejindelight/

작성 2026.07.31 14:18 수정 2026.07.31 14:18

RSS피드 기사제공처 : 얼리어답터뉴스 - 얼리어답터신문 / 등록기자: 김지용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