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IM Link 미래전략 정책포럼」 성황리 개최

“정보와 사람, 그리고 미래를 잇다”…초지능 AI 시대의 국가혁신 전략 제시

지난 2026년 7월 23일 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에서 「제1회 IM Link 미래전략 정책포럼」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포럼은 ‘IM Link 이론을 중심으로 초지능 AI 시대, 사람·정보·미래를 연결하는 미래혁신 전략’을 주제로, 인공지능 시대에 요구되는 국가혁신 전략과 새로운 정보관리 패러다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찬선 교수를 비롯해 스마트미래융합연구소와 AI기반 미래코칭리더십연구소 소속 연구원, 학계 및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해 IM Link 이론의 철학적 가치와 정책적 활용 가능성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IM Link의 상징을 함께 들고 기념촬영에 참여하며, 사람과 정보의 연결을 통해 새로운 미래전략을 만들어 가겠다는 뜻을 공유했다.

김찬선 교수는 기조발표를 통해 IM Link의 핵심 철학을 소개했다. 김 교수는 “정보는 연결될 때 살아나고, 사람은 연결될 때 성장한다”며 “연결되지 않은 정보는 데이터에 머물지만, 연결된 정보는 미래의 가치를 창조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보와 사람, 그리고 미래를 잇다’라는 IM Link의 핵심 가치는 단순히 AI 기술의 발전만을 위한 이론이 아니다”며 “사람 중심의 혁신과 사회적 연결을 바탕으로 국가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새로운 전략적 관점”이라고 설명했다. 

[사진] 초지능 AI 시대 국초지능 AI 시대 국가혁신 전략 방향성을 제시하다.  

이번 포럼에서는 ▲초지능 AI 시대의 국가혁신 전략 ▲정보관리와 AI 리터러시 ▲사람 중심의 디지털 전환 ▲산·학·연 협력 기반 미래정책 ▲IM Link 이론의 학술적·사회적 확산 방안 등을 주제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AI 시대의 경쟁력은 기술의 발전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 정보와 정보, 현재와 미래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사고와 협력 체계에서 형성된다는 데 뜻을 모았다. 특히 IM Link 이론이 분산된 정보와 자원을 효과적으로 연결하고, 인간 중심의 가치와 기술혁신을 조화시키는 새로운 정보관리 및 미래전략 패러다임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다는 데 공감했다. 

이번 포럼은 스마트미래융합연구소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안전문화연구원이 후원했으며, 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에서 개최됐다. 학문과 정책, 산업 현장을 연결해 초지능 AI 시대의 미래전략을 논의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자리가 됐다.

김찬선 교수는 행사 마무리 발언을 통해 “오늘의 포럼은 일회성 학술행사가 아니라 새로운 미래를 연결하기 위한 첫걸음”이라며 “IM Link가 사람과 정보를 연결하고, 그 연결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가는 국가혁신 플랫폼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학술연구와 정책 제안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제1회 IM Link 미래전략 정책포럼」은 초지능 AI 시대에 필요한 인간 중심의 가치와 연결의 철학을 바탕으로 국가 미래전략을 모색한 첫 공식 포럼이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IM Link 이론에 대한 학술적 연구와 사회적 논의가 확대되고, 산·학·연 협력을 기반으로 한 미래정책 연구와 국가혁신 전략 수립에도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 - 김찬선 교수 제공

작성 2026.07.24 15:22 수정 2026.07.24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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