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맥스 에이전트(공인중개사) 사칭 주의!

 

[부동산정보신문] 이미영 기자=최근 리맥스 본사로 리맥스 에이전트를 사칭해 고객의 예약금과 가계약금을 편취하려는 사기 시도가 다시 신고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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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유형의 사기는 지난 8월에 이어 재차 발생했으나, 빠른 인지와 대응으로 실제 피해로 이어지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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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범들은 온라인 거래 플랫폼에 매물을 게시한 뒤 리맥스의 높은 브랜드 인지도를 악용해 가짜 리맥스 명함을 제시하고 정식 소속 중개사인 것처럼 속여 ‘가계약금’ 또는 ‘예약금’ 명목의 송금을 유도한 후 연락을 끊고 잠적하는 수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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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맥스는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신뢰를 기반으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맹사 및 에이전트 실명 조회가 가능한 검증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신입 및 퇴사자 정보 또한 실시간으로 관리되고 있습니다. 거래 전 반드시 https://remax.co.kr/agent/agent.asp 에서 해당 에이전트가 실제 리맥스 가맹사 소속인지 확인한 후 계약을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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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거래 과정에서 조금이라도 이상한 낌새가 느껴질 경우 즉시 거래를 중단하고 경찰청 사이버수사국 182 또는 관할 경찰서에 신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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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맥스코리아는 앞으로도 에이전트 검증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보다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부동산 거래 환경을 만들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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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물 확인: www.remax.co.kr

중개 관련 정보: www.remaxkorea.co.kr 

작성 2026.02.10 10:16 수정 2026.02.10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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